지허브에셋
도착한 뒤에 필요해지는 서류 중 일부는 한국에서만 발급됩니다. 출국 후에 다시 받으려면 시간과 비용이 더 듭니다.
어떤 형태로 요구되는지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목록을 먼저 확인하고 발급 순서를 잡습니다.
한국에서만 되는 것
- 가족관계·혼인 관련 증명 서류의 영문 발급
- 재학·졸업 증명의 영문 발급
- 번역·공증·아포스티유가 필요한 서류의 처리
- 여권 유효기간 확인과 갱신
계정과 연락 수단
- 한국 번호로 오는 본인 확인 수단을 어떻게 유지할지
- 은행·카드의 해외 사용 설정과 연락처 변경
- 우편물 수령지 정리
- 구독과 자동이체 정리
도착 직후에 쓰이는 것
주거 계약과 각종 신청에는 여권과 비자 정보가 반복해서 쓰입니다. 원본과 사본을 나누어 보관하고 사본은 온라인에도 한 벌 둡니다.
지허브에셋이 하는 것
확정된 이주 일정에 맞춰 준비 순서를 한국어로 정리합니다. 서류 요건은 파트너가 확인한 목록으로 대조합니다.
요구 서류의 종류와 형태는 기관마다, 신청 시점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준비 순서를 안내하며 목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