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허브에셋
MM2H 서류는 두 묶음입니다. 승인 전에 내는 서류와 조건부 승인 뒤 90일 안에 내는 서류가 다릅니다. 이 글은 MOTAC 공식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서류의 성격과 준비 순서를 정리합니다.
승인 전에 내는 서류
- 이민국 패스 신청서(IMM.12) 2부
- 주 신청인 여권 사본 — 신원 면
- 동반 가족 전원의 여권 사본 — 신원 면
- 범죄경력증명서 — 18세를 넘는 주 신청인과 동반 가족 전원
- 원스톱센터(OSC MM2H)가 추가로 요구하는 서류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 혼인·출생·입양 — 와 21세부터 34세까지 자녀의 미혼·무직 증빙이 추가 서류로 요구됩니다. 2025년 5월 공고로 고용·소득과 동반 가족에 관한 추가 정보를 승인서와 함께 요청하는 절차가 생겼습니다.
승인 뒤에 내는 서류
- 정기예금 증서 — 말레이시아 허가 은행
- 건강보험 — 60세 이하
- 건강검진 보고서(MF II) — MOTAC 지정 패널 병원·클리닉
- 개인 보증서 — 국세청(LHDN) 인지 날인
- 유효한 여권
재정 서류와 건강 서류는 승인 뒤에 나옵니다. 신청 단계에서 예치금을 넣거나 검진을 받아 두면 순서가 어긋납니다. 승인 뒤의 절차는 「MM2H 조건부 승인 뒤 90일 안에 하는 일」에 있습니다.
유효기간이 순서를 정한다
서류마다 유효기간이 다릅니다. 유효기간이 짧은 것을 먼저 떼면 심사 중에 만료되어 다시 발급받게 됩니다. 유효기간이 긴 것부터 준비하고 짧은 것을 마지막에 맞추는 것이 순서입니다.
한국에서 하는 것과 말레이시아에서 하는 것
범죄경력증명서와 가족관계 서류는 한국에서 발급받아 영문본을 만들고 인증을 거칩니다. 어느 서류가 아포스티유로 끝나고 어느 서류가 대사관 확인까지 필요한지에 따라 출국 일정이 달라집니다.
정기예금 계좌 개설·건강검진·보험 가입은 말레이시아 안에서 합니다. 승인 뒤 90일 안에 세 가지를 한 번의 방문으로 마칠 수 있게 일정을 잡습니다.
사본과 번역
제출하는 사본은 원본대조필(Certified True Copy) 확인을 받습니다. 영어가 아닌 서류는 인증받은 번역본을 함께 냅니다. 번역본의 형식 요건을 먼저 확인하고 번역합니다.
신청 대리
MM2H 신청은 정부(MOTAC)가 허가한 에이전트를 통해서만 접수됩니다. 지허브에셋은 그 자격을 보유하지 않으며, 서류 목록과 일정을 한국어로 정리하고 유자격 파트너와의 진행 상황을 전달합니다.
출처는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MOTAC) 원스톱센터의 MM2H 공식 약관(2024년 7월 22일 기준)과 공식 안내서, 2025년 5월 28일 공고입니다. 지허브에셋이 2026년 8월 25일에 확인했습니다. 요건은 정부 공고로 바뀝니다. 신청 시점에 공식 공고를 다시 확인하며, 신청 대리는 정부가 승인한 에이전트가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