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허브에셋
차량을 받는 자리는 상태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마지막 시점입니다. 반납할 때나 사고가 났을 때 다투는 지점은 인수 시점의 상태이며, 그 자리에서 남긴 기록이 유일한 근거가 됩니다.
서류
- 등록증의 명의와 차대번호가 실제 차량과 같은지
- 보험 증서의 담보 범위·유효기간·운전자 범위
- 로드택스(Road Tax)의 유효기간
- 정기 검사 이력 — 해당하는 차량인 경우
- 계약서의 주행거리 제한과 반납 조건
외관과 실내
사방과 지붕, 범퍼 하단, 휠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흠집과 눌린 자국은 가까이서 한 장 더 찍습니다. 실내는 시트·대시보드·천장을 찍고, 냄새나 얼룩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알립니다.
계기와 주행거리
계기판을 켠 상태로 주행거리를 사진에 남깁니다. 경고등이 켜져 있으면 무엇인지 묻고 답변을 기록합니다.
기능
- 에어컨의 냉방과 송풍
- 전조등·후미등·방향지시등·비상등
- 와이퍼와 워셔액
- 창문과 잠금장치
- 후방 카메라와 센서
- 타이어 마모와 공기압
- 스페어타이어와 공구
인계 물품
- 열쇠와 스마트키의 개수
- 통행 카드와 잔액
- 차량 매뉴얼과 정비 이력
기록을 나누는 이유
확인한 내용과 사진은 인수 당일에 상대방에게도 보내 같은 기록을 갖게 합니다. 한쪽만 가진 기록은 반납 시점에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반납 조건과 주행거리 제한은 계약서마다 다릅니다. 지허브에셋은 인수 검수에 동행해 체크리스트로 대조하고 기록을 남깁니다.